단일 노드 KV(메모리 해시 테이블)는 단순하지만 RAM·디스크·가용성 한계가 금방 드러난다. 분산 KV는 5개 부품의 조합이다 — 각 부품이 다른 문제를 푼다.
- ① 분할 — 컨시스턴트 해싱으로 키 나눔 (5장 활용)
- ② 복제 — N개 노드에 같은 데이터 (가용성·내구성)
- ③ 일관성 — CAP + 정족수 (R+W>N → strong)
- ④ 비일관성 해소 — 벡터 시계 + Merkle 트리
- ⑤ 장애 처리 — gossip + hinted handoff
흐름: ① 왜 분산이 필요한지 → ②~⑥ 각 부품 → ⑦ 쓰기/읽기 경로 → ⑧ 실무 → ⑨ 정리